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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브로치, 핀, 팔찌 등등등....그동안 내가 잘 안만들어 본게 참 수두룩하구나~ㅋㅋ

정확히 계산 된 디자인 의도대로 만든 것들은 하나도 없다는....

일단 무조건 톱질해보고 붙여보고 하는 나....이게 나다...ㅋ
 

 
요즘 작업실 컨셉~ 계동삘~ 휴양지 컨셉이다~

애들이 놀러오면 꼭 한번씩 앉아보고 간다는...ㅋ
 



 

내 맘대로 드로잉 뱅글 스타일 팔찌~ 요거 하느라 어깨에 멍 많이 들었다는...

그래도 만들고 나니 뿌듯~


요건 내맘대로 드로잉 브로치~ 무심한듯 자연스러운 느낌~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스탈~


보빈느 오영실 선생님의 아이디어로 완성된 머리핀~

사실 은으로 된 머리핀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어쨋든 수공예에 장신구에 관심이 있다면 오히려 머리핀이- 

귀 안뚫은 사람도, 목걸이나 브로치가 부담스러운 사람도.

한번쯤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했다..
(물론 나 혼자만의 생각..ㅋ)
 



이건~ 청옥 머리핀~ 이것 역시 많은 고민 후에 완성된 제품~

동글동글 거친듯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인상적~



오늘의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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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opcraft 2009/09/25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업실이 어디에 있는지 지도도 한번 올려야겠다. 찾아올 손님들을 위해ㅎㅎ

  2. 모리콩 2009/10/1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너무 이뻐요.,...다 탐이난다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