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문에 있는 영동시장 2층 문화예술 복합공간 아트포라에 작업실을 오픈했습니다.


저땐 아무것도 없었지만 지금은 아래와 같이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없는 돈으로 테이블도 만들고 조명도 달고 기계들도 사고...... 살건 아직도 많다.

꾸밀것도 아직 많다.




급한데로 만든 간판.... 원래 이건 아니었지만 급조.




알곤 용접기... 젤 골치 아팠던.

용접기 만 사면 끝이 아니었다. 전기설비 돈들어가고. 알곤통도 값이 만만치 않고 용접 마스크에 용접봉에~

생각도 못했던...

개인작업실 차린다는게 보통 쉬운일이 아님을 일깨워 주는 놈이 었다.



그래도 이름을 달았으니 이름에 맞게 사랑받는 공예가가 되자.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공예를... 많은 이들이 가질 수 있는 공예를...


예전에 누군가 말했다. "내게 있어 가난은 주머니에 돈이 없을 때가 아니라 머리에 아이디어가 없을 때이다." 라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Popcra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