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제가 살고 있는 춘천

12층에서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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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무실, 가게 서랍 또는
지금 주머니에 열쇠꾸러미가 있다면
한번 봐 주세요
필요 없는 열쇠가 있는지
그 열쇠 버리지 마시고
모아서
저에게 기증해 주세요
녹나고, 휘고, 작고, 크고, 평범해도
상관없어요

삶을 다한 열쇠 소생술 프로젝트
"KEYS ME"
에 잘 쓰겠숩니다~

보내주실 곳
춘천시 석사동 671-6번지 지하 1층 어랍쇼컴퍼니

어진선

모아 놓으셨다가
저를 만나면 직접 주셔도 좋아효~

여러분의 포스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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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문에 있는 영동시장 2층 문화예술 복합공간 아트포라에 작업실을 오픈했습니다.


저땐 아무것도 없었지만 지금은 아래와 같이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없는 돈으로 테이블도 만들고 조명도 달고 기계들도 사고...... 살건 아직도 많다.

꾸밀것도 아직 많다.




급한데로 만든 간판.... 원래 이건 아니었지만 급조.




알곤 용접기... 젤 골치 아팠던.

용접기 만 사면 끝이 아니었다. 전기설비 돈들어가고. 알곤통도 값이 만만치 않고 용접 마스크에 용접봉에~

생각도 못했던...

개인작업실 차린다는게 보통 쉬운일이 아님을 일깨워 주는 놈이 었다.



그래도 이름을 달았으니 이름에 맞게 사랑받는 공예가가 되자.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공예를... 많은 이들이 가질 수 있는 공예를...


예전에 누군가 말했다. "내게 있어 가난은 주머니에 돈이 없을 때가 아니라 머리에 아이디어가 없을 때이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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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꿀밤링

음핑고, 은(92.5)

이런말이 있다.
남자의 새끼손가락과 여자의 약손가락의 굵기가 같다면 그 둘은 천생연분이다.


다행히도 딱 맞았다. 딱....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약소하지만....
 널 위해 만든 세상에서 하나 뿐인 반지...
 


그래도 이거....
언제든 내게 꿀밤을 선사할 수 있는 절대반지인 꿀밤링이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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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짜리 동전과 비교해본 나방
내 손만한것 같다. 너무나 크다. 가끔 불빛 찾아 헤매다. 뒤에서 내 목이나 얼굴을 노리고 헤딩을 할 때면 정말 소스라치게 놀라곤 한다.
총알 피앗듯 날아드는 나방을 피하는 능력은 레벨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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