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반지, 전선반지

계동 금속공예공방 '만듦새'에서만 볼 수 있었던 나무전선반지가 만듦새의 소개로 루페lupe라는 샵에 납품하게 됐습니다. 루페는 인사동 쌈지길에 있으면 헤이리에 샵을 새로 오픈하게 되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헤이리 구삼뮤지엄에서는 프리마켓형식으로 작가들의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로 기성제품과 다른 작가의 한땀한땀 정성이 들어가 있는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 나들이로 헤이리로 가신다면 한번 들려보세요^^

이번 나무반지는
음핑고(아프리카흑단), 느티나무, 퍼플하트, 유창목, 오방골, 제브라, 웬지, 부빙가 이렇게 8종류의 나무를 사용했습니다.

(철수 했습니다.)
주소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652 헤이리 아트밸리 G-31
- 구삼 뮤지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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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2년전 낙서장을 보다가 풋풋한 낙서 발견. 꿀밤링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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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뿌리고 찍어대자~ 뭔말인지 알지? 크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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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0.01초다. 우리 머리속 아이디어의 속도는 빛이 움직이는 속도로 반응한다.
신도 뻔쩍이는 아이디어로 우주와 인간을 만들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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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꿈이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

2009.9.10

나는 인도의 한 기차역에 서 있다.
예전 서울역 같은 분위기다.
주변을 둘러 보니 인도인들과 여행객들도 보였다.
그리고 아래를 내려다 보니 역 사 안의 바닥은 새로 깐것 같다.
그러나 바닥의 검은색의 자국들.... 우리가 흔희 볼 수 있는 거리의 껌자국들이 보였다.

하지만 인도에는 껌을 팔지 않았다.

여행객들의 먹다 버림 껌들로인한 자국들이었다.



개꿈??

그래도 난 이런 개꿈들을 사랑한다.
언제 이런것들을 경험해보겠는가 인도의 기차역에 바닥에 붙어있는 껌자국을 보고, 껌을 팔지 않는 인도에서 여행객들이 버린 껌자국이란걸 생각하고 있는 꿈을 꾸다니.....나도 그자리에선 여행객이었을 법하다.


그렇게 생생한 꿈을 꾸고 아침에 벌떡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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