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주일 작업 평가 후 느낀점은
보이지 않는 곳의 중요성이다.
다른사람에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나도 그 곳을 볼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작업에 함에 있어 대충대충 넘어가는 태도는 버려야 할 것이다.
브롯지 뒷장식은 제대로 한번 더 보자
더 효율적으로 디자인도 다시 생각해보자.
그냥 넘길게 아닌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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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부분 작업
철판 2.3t(두께)을 원뿔모양으로 만다.
조명부품이 들어갈 원통을 제작(열이 빠져나갈수 있게 타공을 해줌)
상판에 황동판(1.5t)를 리벳으로 조인트 하여 조명의 빛 반사율을 높여줌

용접하다 구멍이 몇군데 생겨있는 상태 ㅠㅠ 충분히 막을수 있다! ㅋ

지금은 다리 용접중~

갈 길이 멀군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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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스케치와 모델링 그리고 작업진도

스탠드조명으로 그림에서와 같이 3방향으로 열었다 닫혔다 하여 빛을 조절한다.
재료는 철과 황동 그외 타재료를 쓸 예정이다.

큰 관건은 뚜껑이 열렸다 닫혔다 하게 만드는 방법인데....아직까지 이렇다할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본 디자인과 어울리면서 약하지 않게 디자인을 고안해야 한다.

무슨 뾰쪽한 방법 없을까??

그리고

이번 작업은 "우주를 담은 그릇" 이라는 영감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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