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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밤하늘을 바라보면 우린 같은 달을 바라보고 있다.
너와 내가 어디에 있던 한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달...
오늘 달이 참 밝다.
-통화중 달을 보다가-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인사동 토포하우스 2010. 3. 29 - 4. 6
마니미니재미가게
20여개 팀의 참여작가들의 그림으로 채워진 쇼핑백
가운데 보이는 남자+장신구 그림이 우리팀 로고.
윤주영, 윤유식, 어진선, 이상민
이렇게 4명이 참여했습니다.
모빌처럼 보이는 것들은 귀걸이 입니다.(그림자가 이쁘넹)
귀걸이라고 하면 다들 깜짝 놀랬습니다.
젤 위는 나무장난감 오토마타 입니다. 이건 대학원에 저랑 같이 있는 이상민 작가의 작품들입니다.
가운데 왼쪽부턴 윤주영 작가가 만든 골프화 잔디제거기, 포크처럼보이는건 잔디보수기, 구두주걱 모두 은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벽에도 여자를 모티브로한 브로치들이 있습니다.
그 옆은 윤유식 작가가 만든 심플한 브로치와 목걸이와 벽에도 브로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가 만든 반지입니다.
컬러전선과 나무를 이용했습니다.
여름에 가벼운 옷차림에도 캐주얼하게 낄수 있는 반지로
나무로 만들어져서 가볍고 편안합니다.
마니미니재미가게
20여개 팀의 참여작가들의 그림으로 채워진 쇼핑백
가운데 보이는 남자+장신구 그림이 우리팀 로고.
윤주영, 윤유식, 어진선, 이상민
이렇게 4명이 참여했습니다.
모빌처럼 보이는 것들은 귀걸이 입니다.(그림자가 이쁘넹)
귀걸이라고 하면 다들 깜짝 놀랬습니다.
젤 위는 나무장난감 오토마타 입니다. 이건 대학원에 저랑 같이 있는 이상민 작가의 작품들입니다.
가운데 왼쪽부턴 윤주영 작가가 만든 골프화 잔디제거기, 포크처럼보이는건 잔디보수기, 구두주걱 모두 은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벽에도 여자를 모티브로한 브로치들이 있습니다.
그 옆은 윤유식 작가가 만든 심플한 브로치와 목걸이와 벽에도 브로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가 만든 반지입니다.
컬러전선과 나무를 이용했습니다.
여름에 가벼운 옷차림에도 캐주얼하게 낄수 있는 반지로
나무로 만들어져서 가볍고 편안합니다.
제가 만든 브로치들입니다.
재료는 은, 컬러전선
처음으로 참가한 마니미니재미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가격, 손님, 그리고 아이디어.....
가격결정은 정말 정말 정말 어려웠습니다.^^;
비싼것일까?....싼것일까?.....
가격에 놀라시는 분들과 적당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공존해 있어 고민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손님...
마니미니재미가게는 2001년도 시작으로 1년마다 열리는 판매전입니다.
매니아층이 있을 정도로 유명해진 전시회로 일주일내내 어린아이부터 어른신들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손님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화랑, 쇼핑몰 등 관계자 분들의 관심 또한 좋은 기회로 만들수 있게 되는 판매전이었습니다.
아이디어...
지금의 작품들에 대한 부족한 부분들과 더 발전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은경험의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음에 이런기회가 또 오도록 노력에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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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0.01초다. 우리 머리속 아이디어의 속도는 빛이 움직이는 속도로 반응한다.
신도 뻔쩍이는 아이디어로 우주와 인간을 만들었을 것이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도 뻔쩍이는 아이디어로 우주와 인간을 만들었을 것이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 일주일 작업 평가 후 느낀점은
보이지 않는 곳의 중요성이다.
다른사람에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나도 그 곳을 볼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작업에 함에 있어 대충대충 넘어가는 태도는 버려야 할 것이다.
브롯지 뒷장식은 제대로 한번 더 보자
더 효율적으로 디자인도 다시 생각해보자.
그냥 넘길게 아닌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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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초대작가로 참여하는구나....좋은 전시회 되길..